- 구글 서치콘솔 - 빙 웹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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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에서 조준경이나 스코프는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게임내내 조준경을 끼고 있기 때문에 잘 느끼지 못하지만 없으면 굉장히 불편하죠. 특히 게임 초반 적과의 교전이 발생했을 때 총의 기본 조준경인 아이언 사이트로 조준을 할 때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도 많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레드도트나 홀로그램에 비해 아이언 사이트는 쇠에 적이 가려지는 부분이 많아 조준도 어렵고 피도 안보여서 맞추고 있는지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찰나의 순간이 승부른 가르는 배그에서 조준경 파츠의 유무는 중요합니다.

그러면 조준경이 없는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야할까요? 이 답이 견착입니다. 조준경이 달리지 않은 상태의 총으로 우클릭을 하면 정조준이 됩니다.

레드도트와 홀로그램에 익숙한 우리에겐 굉장히 불편하죠. 총에 적도 많이 가려져서 좌우나 아래로 조금만 움직여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이저 정조준을 풀고 다시 기본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면 견착상태가 됩니다. 러면 자세를 잡으면서 총을 몸에 밀착시키지만 눈은 조준이 아닌 정면을 주시합니다. 기본 상 정조준의 중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상태가 견착 상태입니다. 조준을 한 상태로 가운데 조준점이 생기고  3인칭으로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가려짐 없이 적을 조준할 수 있습니다.

견착을 하는 이유는 조준경없이 조준을 편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조준을 하지 않으면 총의 반동이 심해 탄이 사방으로 튀어버리죠. 가까운 거리에서도 이게 안맞아? 할 정도로 나쁜 판정입니다. 그렇다고 정조준을 하면 익숙하지 않은 기본 아이언사이트로 정확한 사격 또한 어렵습니다. 따라서 시야를 확보하면서 반동을 줄일 수 있는 견착이 필요합니다.

레드도트나 홀로그램이 있으면 견착상태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어 사이트가 익숙한 분들도 굳이 쓸 필요는 없겠죠. 그렇지만 평소에 익혀두시면 고배율 스코프가 달린 상황에서 급하게 근접 사격이 필요할 때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결론
1. 총을 들고 있는 기본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견착 상태가 된다. 자세는 잡으나 눈은 조준경을 안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2. 견착상태에서는 시야가 확보되고 근거리 사격시 반동을 줄일 수 있다.

3. 4배나 6배 8배 스코프를 착용한 상태에서 급히 근접사격을 해야할 때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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