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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계 '뮤지컬 대부' 윤호진 에이콤 대표도 성추행 의혹

신작 '웬즈데이' 제작 발표회 취소하고 다음으로 연기

 

 

 

미투 운동은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얼마나 썩었냐보다 안 썩은 부분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최근에 윤호진 씨도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었었죠? 아직 이에 대한 사실 정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때문에 계획되어 있던 신작 제작 발표회를 취소했다고 합니다. 뮤지컬계에 어마어마한 경력을 가지신 분인 만큼 영향력도 어마어마했겠네요. 이런 분이 잘못을 저질렀다면 피해가 크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차라리 잘못된 의혹이나 소문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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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 윤호진 연출 신작 발표 취소키로

뮤지컬 '명성황후'와 '영웅'을 제작한 '뮤지컬계 대부' 윤호진(70) 에이콤 대표가 24일 자신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신작 '웬즈데이' 제작 발표 기자회견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연극계 거장으로 불린 연출가 이윤택과 오태석 등의 성폭력 파문이 불거진 가운데 공연계에서는 최근 윤 대표의 성추행 의혹도 거론됐다.

윤 대표는 "최근 공연계 성폭력 사건들이 불거지고 있는 것에 대해 오랜 시간 공연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담함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저 역시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하며 제 이름이 거론된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신작 뮤지컬의 제작 발표를 한다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생각"이라고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또한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제 행동으로 인해 불쾌함을 느끼신 분이 계신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리고 싶다"며 "피해 신고센터나, 에이콤, 또는 주변 지인을 통해서라도 꼭 연락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에이콤은 애초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소재로 한 뮤지컬 '웬즈데이' 제작 발표회를 오는 28일로 예정했었다.

 

출처 매일경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9&aid=0004105400

 

 

성추행으로 본인은 당연한 대가를 받겠지만 진짜 힘들고 고통 받는 것은 피해자입니다. 그리고 가족이나 관계자 등 주변 사람들은 제 3자로써 피해를 입겟죠. 이번 미투 운동으로 사회 각처에 썩어빠진 이런 문제를 해결하여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모두가 문제 인식과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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